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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4.10.26 [11:04]
북, 미군 잠수함 완전 격침한 듯
[분석과전망] 북, 작심하고 때린 듯
이창기 기자
기사입력: 2010/04/10 [19:26]  최종편집: ⓒ 자주민보
▲ 용트림 바위 앞 제3부표 지점, 저렇게 절벽을 이루고 있는 곳 바다는 매우 깊은 것이 상례이다. 개펄도 없어 잠수함이 잠복지로 사용하기에 좋은 곳이다.
 
▲ 한주호 준위 사망 하루전 한주호 준위와 제3부표지점에 있는 대형구조물의 해치를 열고 들어가 작업을 했다고 진술하는 유디티 대원     © 사진: kbs 7일 9시 뉴스, 글: 자주민보
 
▲ 백령도 남쪽 용트림 바위 앞 제3부표지점, 함수와 함미의 중간에 표시된 지점,  지도에서도 한 눈에 보이듯 북쪽과 동쪽을 백령도 섬이 막아주고 있어 미군 잠수함이 거점으로 사용하기 딱 좋은 천혜의 위치이다. 아마 이 거점에 숨어있던 미 해군 잠수함을 인민군 잠수함 정이 죽탕을 쳐버린 것으로 보인다.

▲ 한주호 준위가 수중구조작업을 하다 사망한 백령도 용트림 바위 앞 제3부표 지점에서 미 해군 헬기(sh-60b seahawk로 추청)가 시신으로 보이는 물건을 인양하고 있다.  우리 해군이 사용하는 대잠 링스헬기는 모양이 완전히 다르다.  


본지에서는 조갑제 닷컴과 조선일보와 같은 보수진영에서 천안함 침몰이 북 어뢰 공격에 의한 것이라고 지속적으로 주장하고 있으며 국방부에서도 점차 북 어뢰나 기뢰 쪽으로 방향을 잡아가고 있고,   적지 않은 독자들이 댓글과 전화로 본지 천안함 사건 보도에 대한 지적과 조언까지 보내주어 더 깊이 연구 분석을 한 결과 이번 천안함 사건이 북의 공격에 의한 것일 가능성도 없지는 않다는 판단이 든다.


다만 천안함이 북의 공격에 의한 것이라면 미군 잠수함도 함께 침몰시켰을 가능성이 높으며 어쩌면 그것이 주된 공격 목표였을 수가 있다고 추정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어차피 정부가 모든 자료를 통제하는 조건이기에 조갑제 닷컴에서도 확실한 물증으로 주장 못하듯 필자도 확실한 물증이 없기는 하지만 조갑제닷컴 수준의 근거는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고 본다.

즉, 북 공격설을 주장하려면 이것까지 포함해서 종합적으로 살펴야 북 공격설도 좀 더 정확하게 분석종합 추정할 수 있을 것이며 그 대응도 보다 합리적으로 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된다.


◐제3부표 미 잠수함 침몰 추정근거


7일 kbs 9시 뉴스 “故 한주호 준위, 다른 곳에서 숨졌다”와 “의문의 ‘제3의 부표’…왜?”라는 기사를 종합해보면 한주호 준위가 작업하다 희생되었던 용트림바위 앞 제3부표 지점에 지금 꽤 큰 잠수함이 침몰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참고자료: kbs: http://news.kbs.co.kr/tvnews/news9/2010/04/07/2076673.html )

물론 국방부에서는 이를 오보라고 부정하기는 했지만 한주호 준위의 위령제를 바로 이 제3부표지점에서 진행했다는 점과 한주호 준위와 함께 당시 침몰한 물체에 직접 들어가서 수중탐색 작업을 진행한 유디티 대원이 ‘수중에는 대형구조물이 있었고 해치를 열고 5미터 이상 들어가 작업을 했는데 들어가는 곳에는 소방호스 등이 매우 복잡하게 매달려있다고’고 기자에게 말한 내용을 종합해보면 잠수함일 가능성이 높다.

이 모든 내용이 잠수함의 내부 구조와 유사하며 대형구조물이었다는 점에서 그 크기도 작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사실  “배후”라는 소설로 유명하고 한반도 군사정세와 북 군사력에 일가견이 있는 서현우 작가가 먼저 그런 의혹이 든다고 필자에게 알려주어 연구 결과 얻은 결론이다.
이 글의 많은 내용은 서현우 작가의 예리한 추리에 의한 것이다. 그래서 서현우 작가에게 글을 요청했지만 15일 이전에는 시간을 낼 수 없다고 해서 거의 필자가 대필하다시피 쓴 글임을 미리 밝힌다.

특히 kbs 뉴스에서 보여준 제3부표지점 바다속에서 뭔가 꺼내가는 헬기는 그 형태로 보아 국군이 운용하는 헬기가 아닌 미 해군이 운용하는 씨 호크(sh-60b seahawk)로 추정된다.
 

▲ 4월 8일 미군이 천안호 구조활동을 지원한다며 가져온 안전한 스쿠버 장비를 착용하고 최종 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 이런 장비가 없을 때 제3부표지점에 무엇이 침몰되어 있는지 미군은 확인할 필요가 있어 최신 경항모인 독도함에 미군 ssu와 국군 udt 정예 병사로 함께 꾸린 특수 수중정찰팀을 만들어 급히 확인에 들어갔고 그 확인을 한주호 준위 등 우리 유디티 대원에게 시켰던 것이다. 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샤프 주한미 사령관 뿐만 아니라 주한미대사까지 나서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하였다. 그 정찰을 하는 과정에 한주호 준위가 희생되었고 미군은 그 과정을 통해 미군 잠수함이라는 것을 처음으로 확인했을 수가 있다. 당시 끌어올린 시신이 그 명백한 증거였을 가능성이 높다. 그 후 유디티에는 함구령이 떨어졌고 제3부표지점에 대한 보도는 일체 차단해버린 것으로 보인다. 케이비에스도 미군관련 시설임을 감잡고 감히 더 이상의 취재를 할 용기를 잃고 말았을 것이다. 만약 한주호 준위 등 우리 유디티 대원들이 작업한 제3부표가 미군잠수함이라면 결국 한주호준위는 억울하게 희생된 것이다. 미군이 우리 국군을 총알받이로 여기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로 될 것이다.  유디티 동료들의 그 분노를 잠재우기 위해 샤프주한 미사령관이 직접 장례식장까지 나와서 위로금을 한주호 준위 가족에게 전달했던 것으로 보인다. 미군은 지금도 잠수함 인양 작업 관련 다이버 작업을 하지 않고 계속 인양 연습만 하고 있다. 심지어 스쿠버 중 일어날 급박한 사고에 대비 시 호크 헬기를 동원한 다이버들 구조 훈련도 실시한 바 있다. 그것도 여전히 한미합동으로 훈련하고 있다. 잠수함이 매장된 곳의 바다가 매우 깊고 한국 지형과 조류가 두려워 어려운 작업은 여전히 우리 유디티에게 시킬 심산인 것이다. @ 사진은 야후의 한 블로그에서 펌, 글: 자주민보
 
즉, 제3부표지점 작업은 애초부터 실질적으로는 미국이 직접 지휘해왔던 것이다.
 
서현우 작가의 추리에 따르면 제3부표지점에서 미 해군 시신을 인양하기 전까지도 미 잠수함 침몰 위치를 파악 못하고 있었을 것이다.
교전상황에서는 무전을 치지 못하기 때문이다.

설령 어느 정도 위치를 감잡았다고 하더라도 증거물을 통해 완전히 확인할 필요가 있었다.
그일이 너무나 급했기 때문에 지금 미군이 이용하고 있는 안전한 스쿠버 장비가 아직 도착하지 않은 상황에서 우리 유디티 대원들을 제3부표지점 그 깊은 바다로 집어넣었을 가능성이 높다.
그것 때문에 민간어선의 구조활동참여도 막았을 수 있고 또 천안함 구조도 거의 정지상태에 처했을 것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머리가 쭈볏해지는 예리한 추정이 아닐 수 없다.
 
만약 천안함의 함수 함미 위치가 명백히 밝혀지면 미군의 탐색활동은 또 무얼 찾는 것인가라는 의혹을 불러일으켰을 것이다.
그 결과 미군 잠수함이 인민군에 격침되었다는 것이 만천하에 공개되면 미국의 패권은 완전히 붕괴된다. 그것을 막으려면 북과 전쟁을 하는 수밖에 없다.
미군은 일단 그래서 사실을 숨기고 차후 대응을 모색하려 했을 것이다. 그래서 잠수함 침몰 위치 확인이 한시가 급했다. 그래야 천안함 구조활동도 본격화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 일이 얼마나 중요하고 급했던지 한국에서 최고 미국 대장인 주한미 대사가 미국에서 청문회 도중 급히 한국으로 날아온 샤프 주한미사령관까지 대동하고 이 제3부표지점을 탐색하는 기지로 사용하던 최신 경항공모함인 독도함에 나타나 희생된 한주호 준위를 용감한 해군이라고 칭찬하며 미 ssu와 우리 udt 특수요원합동으로 꾸려진 탐색팀에게 어떤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면 격려했겠는가.
함수와 함미부는 바지선에서 작업지시를 하는데 제3부표지점은 최신 경항모인 독도함을 본부로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그 곳에 가장 중요한 것이 침몰되어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고 본다.
 
미군 ssu병사들은 당시의 수온과 빠른 조류 속에서 다이버 작업을 하는 것은 미친 짓이라며 절대로 그런 조건에서는 작업을 하지 않는다고 했었다.
그래서 한주호 준위 등 우리 유디티에게 제3부표 아래 침몰한 물건이 무엇인지 알아보게 했고 그 과정에 미군 잠수함이라는 사실을 확인했을 수 있다고 본다.
특히 미군 시신이 결정적 증거였을 것이다.

9시 뉴스에서는 미군 씨 호크 헬기가 제3부표지점 수중에서 줄로 끌어올려 두 가지 물건을 싣고 가는 장면을 카메라로 포착하였다.

그 중 하나는 시신을 담가에 싼 모양과 유사하다. 상체부위는 도톰하고 다리부위는 날씬한 것을 보면 더욱 그렇다.
다른 하나는 인명구조시 사람이 붙잡고 올라갈때 사용하는 붉은색 지지대라 의미 없는 것이다.

그 후 유디티에는 함구령이 떨어졌고 제3부표지점에 대한 보도는 일체 차단해버린 것으로 보인다. 9시뉴스도 그 침몰함이 미군 관련 함임을 감잡고 감히 더 이상의 취재를 할 용기를 잃고 말았을 것이다.
 
만약 한주호 준위 등 우리 유디티 대원들이 작업한 제3부표가 미군잠수함이라면 결국 한주호준위는 억울하게 희생된 것이다.
미군이 우리 국군을 총알받이로 여기고 있다는 한 증거로 될 것이다.  
그것을 알게 된 유디티 동료들의 분노를 잠재우기 위해, 이후 제기될 수 있는 민 형사상 소송 등을 미리 막기 위해  미 특수전 사령관뿐만 아니라 샤프 주한미사령관이 직접 장례식장까지 나와서 한주호 준위 가족에게 위로금을 전달하는 등 가족들과 동료들을 달래려 애를 쓴 것일 가능성이 높다.
미군 역사에서 미군사령관이 자신들이 지켜주는 군사적 보호국 한 병사가 죽었다고 조문을 간 예는 없다. 더욱이 위로금을 전달한 사실은 더욱 없다.
그래서 그것이 침몰한 미 핵잠수함이라면 한주호 준위 가족은 소송을 걸어서라도 미국에게 당연히 완전한 보상을 받아내야 하며, 정신적 위자료까지 다 받아내야 한다. 이건 돈의 문제가 아니라 민족의 자존심 문제다.

한국방송과의 인터뷰한 유디티 대원의 증언 내용과 목소리도 제3부표지점의 대형구조물에 들어가보고 천안함과 다른 물건이어서 당황했다는 느낌이 묻어있다.
들어가기 전까지는 천안함 함수부에서 떨어져나온 뭔가를 탐색하는 것으로 지시를 받았는데 들어가보니 대형구조물이어서 의심이 들었고 진상을 알게 되자 배신감과 분노를 느꼈을 수가 있다. 
 
미군은 지금도 잠수함 인양 작업 관련 다이버 작업을 하지 않고 계속 인양 연습만 하고 있다. 심지어 스쿠버 중 일어날 급박한 사고에 대비 씨 호크 헬기를 동원한 다이버 구조 훈련도 실시한 바 있다.

그것도 여전히 한미합동으로 훈련하고 있다. 잠수함이 매장된 곳의 바다가 매우 깊고 한국 지형과 조류가 두려운 미군은 어려운 작업은 여전히 우리 유디티에게 시킬 심산인 것이다.

사실, 천안함은 이제 인양작전으로 돌입했기 때문에 천안함의 구조활동은 필요가 없는 상황이다. 군인 자체가 필요없다. 민간이 잠수사들이 인양작업을 모두 책임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금 미군 유에스에스는  우리 유디티대원들과 함께 본격적인 수중작전을 펴기위해 첨단 다이빙 장비를 가져와 그것을 입고 계속 훈련을 진행하는 등 단단히 준비 하고 있는 것이다. 
여전히 공개적인 이 작전 명분은 천안함 구조활동이다.
 

이 9시 뉴스 보도 외에도 미 잠수함 침몰설을 뒷받침할 근거는 적지 않다.

더불어 국방부에서는 폭발음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하기는 했지만 백령도 관층병들이 16분께(폭발음은 소리 이동 속도 때문에 16분에 들었더라도 실제 사건은 15분 경에 발생했을 수 있음)와 20분께에 각기 다른 두 번의 폭발음을 들었다고 진술한 적이 있는데 16분이 천안함을 타격한 소리라면 20분은 잠수함을 타격한 것일 수가 있는 것이다.

흥미있는 점은 백령도 지진관측소의 지진파를 정부에서 통제한 것이 아니라면 북이 사용한 무기는 어뢰가 아닐 수도 있으며 기존의 폭발과 다른 파장을 내는 신형무기일 수가 있다고 본다. 지진계에는 기존 폭탄이 폭발할 때 발생하는 고주파 파장이 전혀 감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백령도 음파관측소에서도 폭발시 발생하는 그 어떤 파장도 당시에 감지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단 폭발력이 약할 경우에는 폭발시 나오는 고주파가 잡히지 않을 수는 있다고 하기는 했다.

물론 북의 잠수함일 가능성도 있지만 그렇다면 정부와 미국이 숨길 이유가 없다. 북 잠수함의 불의의 공격으로 천안함이 피격을 당한 상황에서도 효과적으로 반격을 가해 북 잠수함을 침몰시켰다고 주장하면 국군과 미군의 어느 정도의 승리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또 국군 잠수함이라면 미군이 헬기를 보내 저렇게 긴급하게 시신을 인양하고 핵심 물건을 먼저 꺼내줄 리가 없다. 거기다가 주한미대사까지 구조현장에 나타나 독려하는 일은 결코 없었을 것이다.

지금 침몰 천안함에도 강력한 파괴력을 지닌 하픈 미사일이 4기나 있고 많은 장병들이 밀실에 갇혀있는 상황인데 미군은 그렇게 하고 있지 않은 점만 봐도 그렇다.

미군 잠수함과 천안함이 부딪쳤을 가능성은 이동 경로나 위치상으로 거의 없다고 판단된다.
 
 
제3부표 지점은 백령도 남쪽 용트림 바위 앞 지점으로 북쪽의 공격을 피하기에 백령도에서는 최적지이고 용트림 바위 동쪽에는 돌출부가 뛰어나와 있어 북의 동쪽의 공격도 막을 수 있는 곳으로 국군이나 미해군이 잠수함잠복지로 이용하기에 딱 좋을 위치였다.

해저 지도가 없어 그 깊이를 구체적으로 확인하지는 못했지만 용트림 바위의 절벽으로 보았을 때 그 절벽아래 바다는 매우 깊은 경우가 많아 백령도 인근에서 수심이 깊은 곳일 수가 있다. 한주호 준위처럼 경험많은 다이버가 희생이 될 정도이니 얼마나 깊은 곳인지는 미루어 짐작이 갈 것이다.

영국 잠수함이 겁없이 우리 서해에 왔다가 개펄에 걸려 개고생한 일이 있는데, 절벽 아래바다에는 그런 개펄은 없을 것이고,모래톱이 쌓여 수심을 얕게 할 수도 없는 곳이다.

 그곳에 미군 잠수함이 숨어 있다는 것을  이미 파악하고 있던 인민군이 작심하고 훈련 마지막날 때리고 간 것일 수가 있다고 본다.

한호석 소장이 먼저 천안함 사태 관련 글에서 주장했듯이 그 과정에 속도가 빠른 반잠수정이 백령도 북쪽 지점에서 자신의 모습을 노출시켜 그쪽으로 관심을 집중시켜 국군의 전투상황돌입을 알리는 '서풍'과 'a급 대잠경계태세' 돌입상황을 조성하여 한미연합 대잠장비들이 총 출동하여 반잠수정을 쫒고 백령도 발칸포까지 마구 쏘아대게 만든 사이 미 잠수함을 격파한 북의 주력 잠수함은 그 틈을 이용하여 조용히 북측 지역으로 들어갔을 가능성이 높다.
4월 8일 문화일보 단독보도  "피침 당시 대잠작전 벌렸다'는 기사에 이와 연관되는 정황이 잘 나와 있다.


◐ 북은 왜 미 잠수함 침몰시켰을까?


결국 천안함 하나만 당했다면 물이 새거나 구조적 결함으로 두 동강이 날 가능성이 있지만 미 해군 잠수함까지 같은 시각에 당했다면 이것은 공격에 의한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이 추리가 사실이라면 북 인민군 해군 잠수함이 정찰을 나왔다가 우연히 마주쳐 벌어진 전투가 아닌 북이 작심하고 와서 때린 것일 가능성이 높다.
 
그것도 상대측 깊숙한 곳까지 들어와 한미합동 독수리 군사훈련의 전 과정을 다 지켜본 후, 이런 훈련을 더는 용납할 수 없다는 경고의 의미로 핵무기까지 장착하여 동원한 미 잠수함을 수장시켜버렸을 가능성이 높다.

이번 한미합동 독수리 군사훈련은 철저히 비공개로 진행되어 어떻게 진행되는지 언론에 거의 보도가 되지 않았다.
다만 한국군 2함대사령부가 작성한 자료 ‘서해상 한미 해군연합훈련’을 경기일보와 뉴시스에서 입수 공개한 바 있는데 그 훈련 규모와 장비를 보면 어마어마하였다.

제7함대 전함들은 9,600톤급 미사일순양함 샤일로호(uss shiloh), 9,200톤급 미사일구축함 래슨호(uss lassen), 8,300톤급 미사일구축함 커티스 윌버호(uss curtis wilbur), 3,300톤급 구난함 샐버(uss salvor)호다. 그리고 미군의 해상작전 연습에 동원된 한국군 전함들은 8,500톤급 이지스구축함 세종대왕호, 4,400톤급 구축함 최영호, 440톤급 고속정 윤영하호 등이었다.

천안함 사고 이후 밝혀진 것은 보면 고속정은 물론 천톤 이상 가는 천안함, 속초함, 등등 많은 초계함에도 하픈 미사일까지 장착하여 북방한계선 인근까지 진출하여 미군 측에서 공개해온 대로 북한의 핵시설 파괴와 평양 점령을 목표로 훈련을 전개했던 것이다.


북은 이미 이라크전 수준의 군사력이 증강될 경우 먼저 적의 거점을 쓸어버리겠다고 경고해왔고 미군에 대해서도 그들이 공격진지를 차지할 때까지 보고만 있지 않겠다고 경고해왔다.

그리고 이번 키리졸브와 한미합동 독수리 훈련을 강행발표에 대한 북의 경고는 무서움증이 일 정도였다.


[북한 인민군 총참모부는 25일 대변인 담화를 통해 거듭된 경고에도 불구하고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이 연습을 강행할 경우 "강력한 군사적 대응으로 맞받아 나갈 것"이라면서 "필요시 핵억제력을 포함한 모든 공격 및 방어 수단을 동원해 침략의 아성(중심부)을 무자비하게 죽탕쳐버릴(형체없이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25일 연합뉴스


본지에서는 지난해 북이 미사일과 핵시험을 연이어 진행하는 등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강한 대미 타격을 가했다는 점,
위 연합뉴스 기사에서처럼 올해 북의 경고가 지난해보다 강해지고 있는 점 등을 분석 종합한 결과 올 키리졸블 훈련기간 미 항공모함을 북이 타격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글을 보도한 바 있다.(자주민보 기사 2월 28일: 북, “죽탕” 경고와 6자회담 재개/ 3월 4일 2월 김정일 위원장 뭔가 결단했을 듯 / 3월 6일 위험한계에 다다른 북미전쟁위기 3편 참조
 http://www.jajuminbo.net/sub_read.html?uid=5748&section=sc2&section2=)

그 경고대로 미군의 아성의 하나인 핵무기를 장착한 잠수함 하나를 골라 숨통을 끊어버린 것일 수가 있다고 본다.

특히 북의 핵심 타격 대상은 천안함이 아닌 핵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는 미국 잠수함으로 볼 근거는 천안함 초기 타격이 매우 약했다는 것에서도 찾을 수 있다.

엠비씨가 추적 보도하여 천안함에 1차 비상사태가 발생했을 시간으로 추정한 9시 15분 사실이라고 가정한다면 천안함이 북의 공격을 받았지만 현장에서 바로 파괴되지 않고 7분간 최대 속도로 이동하다 두 동강이 난 것이기 때문에 초기 인민군의 천안함 타격은 그리 심한 정도는 아닌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물론 국방부와 정부는 이를 부정하고 있지만 국방부에서 해경에 15분에 천안함에 물이 샌다며 구조요청을 한 것만 봐도 15분에 뭔가 터진 것이 분명하다. 이는 해경의 보고서에도 나와있고 관계자도 엠비씨 뉴스데스크 기자에게 확인해준 바 있다.
사실 천안함 관련 정부의 발표가 언론 보도로 정정되는 경우가 너무 많아 누구의 자료를 믿어야 할지는 이제 명백해졌다고 본다.

또 함장과 생존 병사들이 증언에 따르면 초기 타격에 바로 사망한 병사가 없었고 2명이 피를 흘리는 부상을 당했을 뿐 나머지는 크게 다치지 않았다는 점,
배의 후미에 타격을 받았다고 다들 진술하고 있는 점,
견시병이 물기둥도 보지 못했다고 말한 점 등까지 참고한다면 북은 약한 무기를 사용하여 반파만 시키려했던 것 같다.

그런데 너무 약하게 때리다보니 기관이 멀쩡한 상태여서 함장은 2차 타격을 어떻게든지 신속하게 피하기 위해 최대 속도로 위험지역을 이탈했던 것인데 이 과정에 파괴된 부분으로 과도한 물이 들어가게 되고 그 수압과 중량의 불균형을 견디지 못해 배가 결국 7분을 견디다 결국 전단파괴현상에 의한 두 동강이 나지 않았을까 싶다. 그래서 피격지점과 부러진 지점이 다를 수도 있을 것 같다.

배를 꺼내보면 알겠지만 즉, 피폭의 흔적과 전단력에 의한 붕괴 흔적이 모두 나타날 가능성이 높고 어느 쪽을 강조하느냐에 따라 원인 규명이 얼마든지 달라질 수도 있는 상황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이에 북은 이번 천안함을 반쯤 침몰시키는 것으로 북측에서 소위 경인4적으로 거론한 국방부, 통일부, 외교부 장관 등  남측 정부의 반북대결적인 정치인들을 타격하여 그들이 물러나거나 새로운 분위기로 전환할 계기를 만들려고 했을 수가 있다고 본다.  
천안함 반파만으로도 국방부장관은 옷을 벗지 않을 수 없는 상황에 처할 것은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에 비해 미국 잠수함에 대한 북의 공격은 단호했다. 바로 수장이었던 것이다.
그것이 잠수함이 맞다면 그 안의 모든 미군들은 모두 전멸했다고 봐야 한다.
 
 
북을 원래부터 미군을 때려야 남측 정부를 움직일 수 있다고 생각해왔다. 항상 미국과 타결을 봐야 남북관계도 발전했다.
북은 이번에 핵선제타격국 명단에 북의 이름을 계속 올리고 이번 한미합동훈련에서 심각하게 북을 자극하자 결국 칼을 뽑아 본보기로 잠수함 하나 죽탕을 쳐버린 것일 수가 있다고 본다. 
남측의 반북세력들이 미군에 의지하고 있는 조건이기에 미군을 쳐야 6.15공동선언 이행에 의한 남과 북의 평화번영과 자주통일도 가능할 것으로 보았을 것이다.
 
따라서 향후 미국과 이명박 정부의 태도가 바뀌지 않는다면 북의 타격은 비교할 수 없이 강력해질 것이라는 점도 예견된다.
특히 미국에 대한 타격은 상상을 초월하게 될 것이다. 미군 항모, 미군 기지가 통째로 원인 모를 사건으로 날아가는 상황도 연출될 수 있으리라 판단된다.
 
잠수함 그것은 그래도 천안함처럼 보이지는 않기에 북이 미국에게 나름 체면은 세워 준 것일 수가 있다.
물론 내용적으로는 미국에게 가장 강력한 타격이다. 미군 최후 보복 공격 수단이 잠수함이기 때문이다. 한 마디로 미군 타격 수단 중에서 그 어떤 것과 비교할 수 없는 가장 위력적인 수단인 잠수함을 골라 묵사발로 만든 것이다.

물론 북의 타격이 사실이라는 전제하에서 그렇다는 말이다.
 

◐예상되는 남측 대응과 그 파장

보수언론의 논조가 점점 북을 테러국으로 몰아가고 있으며, 군당국도 점차 북 어뢰설에 무게를 실어가고 있고, 유용원의 군사세계와 같은 보수적인 군사사이트에서는 서해가 완전히 북에 뚫린 것 같다면 더 많은 국방비를 투입하여 최신 이태리 대잠헬기를 도입하지 못하면 서해와 동해는 앞으로도 계속 국군의 피로 물들게 될 것이라며 돈이 아무리 많이 들더라도 세계 최첨단 무기를 사와야 한다고 주장하는 등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어 고민하다가 사실 이 분석기사를 공개하게 되었다.


만에 하나 위의 분석대로 북이 이번 사건을 일으켰다고 했을 때 과연 올바른 대응 방법이 무엇일지 생각해보자는 취지에서이다.

물론 국방비를 더 많이 투입하여 북을 이길 수 있는 무기체계를 확립하는 것도 한 방법일 것이다.

그런데 미군도 저렇게 맥없이 당했는데 세계 최강의 미 해군, 그 미 해군 전력에서도 세계 최강이라는 핵무기 탑재 잠수함까지 저렇게 허망하게 당했는데 어떻게 우리가 군사력을 키워 북과 대적을 할 수 있을까.


이기지 못하다고 하더라도,  정말 북이 대화의 여지가 없다면 가보는데까지 가볼 수도 있을지 모르지만 그간 6.15와 10.4선언까지 합의했으며 북도 그 약속을 이행하여 그 결과물로 지금 개성공단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지닌 제품이 생산되고 있지 않은가.

그 유명한 김연아 선수의 귀걸이와 악세서리도 개성공단에 참여한 기업이 만들지 않았던가.
 
그리고 북은 이번에 가장 찾아서 공격하기 어렵다는 미 잠수함을 완전수장시켰으면서도 더 공격하기 쉬운 천안함은 7분간이나 최고 속도로 달려갈 수 있을 정도만 타격했다. 북이 봐주었을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조갑제 닷컴 등에서 그렇게 주장하는 어뢰설을 인정한다고 하더라도 북이 한발만 맞추고 연속 공격을 가하지 않은 것만 봐도 그렇다.
이정도 공격에 잠수함 한 척만 동원되었을리 없다. 경어뢰만이 아닌 중형 어뢰도 많았을 것이다.

당시 함장과 레이더 병들은 전혀 잠수함이나 어뢰의 접근을 파악하지 못한 상태였기에 북이 마음만 먹었다면 미 잠수함처럼 얼마든 완전수장도 가능했을 것이다.
 
따라서 만약 조갑제닷컴 등 보수진영에서 주장하듯 북의 어뢰에 순식간에 천안함이 당한 것이라면 국군은 인민군에 사실상 완패한 것이고 여기서 더 확전이 벌어진다면 전멸을 면치 못할 수도 있다는 말과 다를 것이 없는 주장이다.

역으로 생각하면 이런 보수세력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이번 천안함 타격은 그간 북이6.15와 10.4선언 이행과 같은 평화적 방법으로 한반도를 문제를 풀기 위해 많은 인내심을 발휘왔다는 반증이 아닐 수 없다.

김태영 국방장관, 이장수 전 국방장관 등등이 그렇게 북에 모욕을 주고 자극할 때도 사실은 북은 참았던 것이고,  1차,  2차,  3차 서해교전도 인민군이 확전을 막기 위해 얼마나 큰 인내력을 발휘했는지 인정해주는 것으로밖에 되지 않는다.

조선일보 군사전문가, 조갑제 닷컴과 유용원 사이트 논객들이 그렇게 군사문제를 잘 아니 이를 부정하지는 못할 것이다.
군사에 있어서는 오직 힘이 모든 것을 다 말해준다.
 

이번 사건에 대한 모든 정보는 보수를 대표하는 한나라당 이명박 정권이 잡고 있기에 이번 사건과 관련된 핵심 정보도 그들이 가지고 있을 것이다.

따라서 북을 테러국으로 지정하고 유엔에 고발하여 제재를 가하거나 작전 지휘권을 가지고 있는 미군에게 허락을 얻어 북에 군대를 보내 똑같이 보복을 하거나 전면전쟁을 선택하거나 어떤 정책이건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

조갑제 닷컴의 논리로만 봐도 그렇다.
하지만 그런 남측의 대응을 북이 그저 보고만 있지 않을 것이라는 점도 명백한 것 같다.

그리고  지난해와 올해 보인 행보를 보면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한나라당이 정권을 잡고 있을 때 뭔가 결판을 보려고 작심한 것으로 보인다는 점이다.

부시정권 북을 핵 선제타격 대상국 지정하는 바람에 결국 북은 핵시험까지 했다. 오바마 정부가 다시 지정하자 북은 한반도에 핵무기를 싣고 와서 북을 공격하는 훈련을 진행하던 잠수함을 침몰시켰을 가능성이 높다.

그 다음에는 무엇일지 생각만해도 몸이 오싹한다.


◐ 남북은 6.15와 10.4선언의 이행, 북미는 평화협정만이 답

남과 북 정상이 합의한 6.15남북공동선언의 구체적 실천강령인 10.4선언에는 전쟁 당사국인 북미의 평화협정이 체결되기 전이라도 남과 북이 서해의 전쟁위기를 종식시키고 평화공존할 수 있는 합리적인안인 ‘서해 평화지대안’이 담겨있다. 이것도 사실은 남측에서 제안한 것을 북이 수용한 것이다.

그런데 그것을 남측에서 이명박 정권으로 바뀌었다고 전면 부정하고 이행할 생각을 하지 않고 오히려 서해에서의 남측이 선제포격까지 가하면서 충돌을 일으키기까지 했으며, 국방부에서 북 핵시설 타격, 미사일기지 타격 등을 운운하며 자주 북을 자극해 오고 있으니 사실 기업인들도 국내에 공장운영을 하면 외국 바이어들이 불안하다고 해서 베트남이나 중국으로 공장을 이전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하소연하고 있고 국민들은 주식투자도 못하겠다고 아우성이다.

언론사들의 설문조사를 보면 다수의 국민들이 북의 엄청난 군사력이 드러날 때마다 우려를 하면서도 북과 손을 잡고 경제협력을 활성화하고 평화번영하기를 바라는 입장을 피력하고 있다.

따라서 지금 반북보수진영의 천안함 사태는 그들의 지방선거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자칫하면 정말 막대한 피해를 낳은 전쟁위기를 초래할 수도 있을 것이다.

정부에서 천안함 북 어뢰설이 사실이라고 주장하면서 보복을 운운하게 되면 본격적인 문제는 정말 그 때부터 벌어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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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미사일제거 된후에 이명박대통령 백령도 방문했습니다.. 이기자님화이팅 10/04/10 [23:33] 수정 삭제
  이대통령 백령도 방문시기가 한준위 사망한날 방문했습니다
즉 핵미사일 제거된 후에 안전한거 확인하고 백령도 방문..
아하! 그래서 스티븐슨 대사와 상원 청문회중인 샤프 주한미사령관이 급거 귀국 현장 설레발 ㅡ,ㅡ 용트림바위! 10/04/11 [00:09] 수정 삭제
  한마디로 북한군 정말 대단하다! 그만 할 말을 잊었음 ㅡ,ㅡ
다음 문제를 풀어보세요 111 10/04/11 [07:1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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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1) 미국의 상륙함 하퍼스 페리(HAPERS FERRY)호가 시골 백령도에 오는 까닭은?


가) 북한에 미해병대 상륙시키려고
나) 한국 천안함의 승조원 구조를 도우려고
다) 독도 상륙함과 키 재볼려고
라) 미국 군용 잠수정 파편 ㅤㅊㅏㅊ아 엿 사먹으려고

문2) 미군용헬기에 매달고 달아난 고철은 무엇이었을까요

가 ) 천안함에 배치되어다 유실된 토마호크 핵 미사일 (함정용)
나) 미 잠수함 폭발로 유실되었던 토마호크 핵 미사일 (잠수함용)


토마호크 핵미사일은 미제놈이 수구들에게 쒸워준 핵우산
근데 이게 이번 NPR 에서 폐기되는 폐기되는토마호크 핵 미사일

문3) 스티븐슨 주한미국대사와 샤프 한미연합사령관이 독도함에 나타난 까닭은?

가) 동맹국이니 천안함 구조를 도와주려고
나) 위문품 들고 ㅤㅊㅏㅊ아와 고생하는 한국 잠수부들 위로하려고
다) 북한 어뢰로 확인돼면 혼내줄려고
라) 미국 무기이므로 파편ㅤㅊㅏㅊ아 엿사먹으려고

-

여자인 미국대사까지 직접 급히 독도함으로 달려오고 샤프 한미연합사령관은 미국 출장중 급거 귀국하여,이걸 못ㅤㅊㅏㅊ아서 발을 동동거리고~미국 본토 잠수부들까지 몰래 한국에 파견하여, 미 잠수부들이 대량 동원되고
중 국 잠수함까지 긴급히 한국 해역으로 몰리고 북 한 정찰기들은 왜 멀리서 전부 촬영해갈까?

빨간자루에 담긴것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

문제4 ) 빨간자루에 담긴 것은 금속파편으로
미군이 천안함에 발사한 어뢰파편 일까요

문제5)미국 항공모함이 과거와 달리 일본 영해(동해)에 머물고,북한앞 공해에 진입을 못하는 이유는?

답) 키리졸브 훈련에 이례적으로 북한 인민보위부가(북한 핵미슬은 인민무력부 소속이 아닌 김정일 직속인 북한 인민보위부 소속이다) 처음으로 공중파인 조선중앙방송에 직접 나와서,

미군의 항모가 한반도 북한앞 공해상에 진입시,

핵 미사일로 강성대국의 강철같은 의지를 보여주겟다고 발표하여,

미군들이 만에 하나 불상사가 터질까봐.....남한 공해상에 가까운 일본 영해(동해쪽)에 머물고 있다고 한다.

문제6) 어뢰중에는 전세계 해군들이 주로 쓰는 MK48처럼 무식하게 6미터나 나가는 말고 요로코롬 직경 20cm. 길이 2미터의 도 있을까요?

문제7) 천안함이 경어뢰에 맞았다면 누가 쐈을까요

1) 북한군
2) 남한군 독수리 군사 훈련중인 멍청한 한국 해군이 발사한 어뢰
3) 미군) 독수리 군사 훈련중인 미국 해군이 발사한 어뢰

* 잠수정과 연안함정에서 주로 발사되는 어뢰는 경어뢰, 소형어뢰랍니다

* 빨간자루에는 뭐가 들어있을까

문제8)..1. 왜 천안함은 NLL 북쪽을 향하여 전투속도로 전력 질주하였느냐?

선전포고도없이 함대지 순항 미사일을 평양에 퍼부으려 했었느냐?
평양을 가격할 수 있는 함대지 순항 미사일을 장착하고,
왜 NLL선 북쪽을 향하여 전투 속도로 전력 질주하였느냐?
집단 자살할려고 그랬느냐? 누구의 명령으로 북진 시켰느냐?


문제9) 어뢰가 터지면 그 폭압으로 장병들의 내장이 터지고,팔다리가 날라가고,귀에서 피가나 즉사한다.바닷물에 1달만 잇으면 다 썩는다, 뼈만 남아 사건의 진실을 알수 없다.왜 멀쩡한 놈과 실종된 군인만 있고,현장 즉사 군인들은 없는가?

문제9) 장교들은 왜 모두 살았느냐? 사병들에게는 평상시대로 취침준비시키며,니네는 왜 잠자러 안내려갔느냐?


문제10.다음 국가중 수중 진공 폭파 어뢰를 못만드는 나라는?
가) 한국
나) 소말리아
다) 북한
라) 미국

문제12)
호메이니가 직접 통치하던 시절에는 유명무실햇던 이란 국방력을 누가 이렇게 1,500km밖의 유대집단 이스라엘과 2,000km밖의 유럽을 지구상에서 깡그리 없앨 버릴 수 있게 핵미사일 군사강국으로 누가 만들어 주었을까요?
누 가 그랬을까?
누가 기술제공하여 핵보유국으로 만들어 주었을까

이란이 자체 기술로 핵무기를 소형화하거나, 북한의 소형 핵탄두 제공으로 미본토를 타격할수 있는 역량을 갖출때 미국의 중동 석유 지배는 끝장난다.

문13) 서해 해상기동 북한 침공 훈련에는 일본 자위대도 참가하고 있었다 ?
가) 0
나) X

문14)월터 샤프 주한미군사령관이 2동강난 천안함의 장병들이 불쌍해서 왔을까?

미군들이 그렇게 낭만적인 군대가 아니다.

제3의 부표 장소에서 무엇인가 기밀 물건을 그것도 급해 ㅤㅊㅏㅊ아야 하므로
미국인 잠수부도 안들어갈려는것을 한국 장교들을 압박하여
무리하게 ㅤㅊㅏㅊ는중에 한준호 준위가 사망했다.
물 론 미국놈들은 제3의 부표에서 뭔가를 꺼내서 무언인가를 헬기에 실고
저 멀리 남쪽으로 갔다

가) 미군 소형 잠수함(정)이 쏜 불발탄 소형어뢰(경어뢰)
나) 토미호크 핵미사일
다) 미군 시체

-
미군이 관련되어 잇는 천안함 사고 이를 은폐 증거인멸하면
절대 밝혀지지 않는다

푸는 열쇠는 미군이 제3부표에서 무인가 꺼내서 갖고 도망간
거거랑 관련이 잇기 대문에 미군이 갖고 도망간 저게 뭔지 밝히지 않는 남한군 당국의
발표는 100% 거짓말이다

문15)미군들이 백령도에서 ㅤㅊㅏㅊ는것은 무엇일까요?..

이 미군 잠수부들은 백령도 제3의 장소에서 무엇을 이리도 ㅤㅊㅏㅊ는것일까? ㅋㅋ
왜 한국 잠수부들이 ㅤㅊㅏㅊ아주면 안되는 것일까?ㅋㅋ
무 엇을 ㅤㅊㅏㅊ아서 미 상륙함에 인양해갈려고 일본 요코스카에서 미군 잠수부들이 급히 왔을까?ㅋㅋ

무 엇을 몰래 인양해 가려고, 독도함보다 더 큰 미군 상륙함이 한국의 시골 백령도에 조선반도 전쟁 이후 왜 처음으로 왓을까요? 무엇을 건져 운반해가려고?

가) 잠수정
나) 디젤잠수함
다) 핵추진 잠수함


ㄱ날 헬기에 싣고 달아난 고철은 터지만 위험한 물건이었나봐요

문16) 해경의 보고일지가 맞다면 천안함은 대청도에서 백령도로 전속력질주 도망갔다 무슨이유로 ???

가) 미군 어뢰 2발때문에

문17) 위 사진속 헬기에는 국적표시가 없다 이유는

미국의 CIA 가 개입되어 있어서
미국 CIA새끼들은 뭔 일할때마다 꼭 성조기는 왜 지우고 지랄인지...

광양함 아새끼들은 아예 보초까지 서줘요

미국 좋아하는 한국찌라시 언론사들은 헬기에 국적표시가 없는 것도
파악못하고 자빠져 있어요 제3부표에서

문제 18) 독수리 기습훈련은 북한 선제핵공격 기습 훈련이랍니다

천안함침몰로 일단 일단 전쟁은 피햇으나 일시적이다


문제19) 3월 27일 오전 용트림 앞 떠오른 함수 천안함 맞나 ? < 제3의 부표며 미군 UDT 잠수부들이 활동한곳이고 빨간자루에 뭔가 담아져 올라간곳이고 국적없는 헬기에 뭔가 매달려 남쪽으로 갔지요>

천함함 함수라고 보도ㅤㄷㅚㅆ던 이 사진은 천안함일까


형상, 색, 사진이 찍힌 환한 시간대로 그렇고..
뭔가에 부딪쳐 찌그러진 모양새도..

함수 전체가 어떤 기울기로 침몰되었기에 저런 부위가 수면에 마지막 남아있을까?


자주민보 편집자: 예리한 댓글입니다. 111님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문제20) 천안함이외에 사라진 1척이 있다

오하이오급 핵잠수함이 늘 새끼처럼 업고 다니는 양키수군 잠수정이 없어졌다.헐~

용바위뒤에 숨어 있는 침몰하여 나자빠져 있는 미 잠수정

내레 잠수함타고 백령도 근처

고저 한미 기동연합훈련인지 뭔지하는...유식하게는 키 리졸브 해군훈련에 잠수함타고 왔다리 갔다리 했지

문21) 중국함대(선단)는 과연 뭘 쫓아 오키나와 괌 근방까지 갔나......

가) 미 핵추진 잠수함
나) 일 자위대 잠수함
다) 대만 잠수함

문22) 천안함과 미 잠수함(정) 이 서로 어뢰로 핑퐁짓을 했을까요?

과거 베트남 전쟁에 참가구실을 삼았다 통킹만 조작 사건과 매우 유사한 형태의 천안함 과 미 잠수함(정)

주한미대사와 주한샤프가 동행하여 백령도까지 온이유는 뭘까요
뭘 찾을려고 그리 애타게 찾아 헤맷을까요


문23) 촌언험츙돌을 일으킨 문제의 미 핵잠수함

2010년 4월 10일 미 태평양사령부 소속 하와이 진주만 수리창에 입고된 미국 핵잠수함. 잠수함위에 돌출되는 잠망경 있는 부위만 천안함과 충돌로 대파되어 있다. 임시로 천으로 가려있다.

-
천안함은 어디서 충돌사고를 일으키고 백령도로 급히 이동해서 두동강이 났을까

용바위 뒤에 미군잠수정의 침몰은 몰까

두번 맞았나보군

16분에 꽝 ............. 20분 꽝 두번
가장 설득력있는 글입니다 으라차차 10/04/11 [11:12] 수정 삭제
  요즘 인터넷에 미국이 개발중인 지진무기에 대한 글이 올라오던데
지진무기에 대한 분석글도 부탁드립니다
아이티 대지진이 미국이 지진무기를 시험해서 발생했다는 글도 있더군요
이창기씨는 사건을 깊이 있게 볼 수 있는 기본적인 세계관이 갖추어져 있지 않은 듯. 야프 10/04/11 [18:25] 수정 삭제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며칠만에 입장이 180도 바뀔 수 있는 건가요? 이창기씨가 이 기사를 올리기 전 많은 사람들은 이미 현재의 정세상 이런 일이 생기리라 예상을 하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예고되는 천안함 침몰사고 악용성 자주민주통일 10/04/11 [18:48] 수정 삭제
  예고되는 침몰사고 악용성









1.북한공격으로 몰아 지방선거에서 북풍으로 표심노린다.









2.미국의 대북압박용으로 사용한다.









3.정부와 군의 책임을 회피하고 권력유지용으로 사용한다.


















제목 :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노래 : 우리나라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우리가 통일 합시다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우리가 통일 합시다

그래요 그래 세상 그 누구도
우리들 만큼 우리의 통일 바랄 순 없죠

이제 더 이상 다른 나라 눈치
보지 말아요
우리가 이룬 통일 인걸요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우리가 통일 합시다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우리가 통일 합시다

그래요 그래 우린 서로 싸울 이유 없지요
우린 모두 한 핏줄인걸

민족이 만든 6.15공동선언 지켜나가요
가슴을 열어 얼싸 안아요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우리가 통일 합시다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우리가 통일 합시다

그래요 그래 우린 손 맞잡고 함께 나서면
그것이 바로 통일이지요

이젠 다시는 슬픈 이별일랑 하지 말아요
굳게 잡은 손 놓지 말아요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우리가 통일 합시다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우리가 통일 합시다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우리가 통일 합시다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이창기 왔다갔다 하네..ㅎㅎ 중심을 잡아라! 10/04/11 [21:38] 수정 삭제
  북한 김정일을 살인마로 만드네..ㅎㅎ..평소에 물이 새서 타기가 불안해 했다는 실종자의 증언이 있어 사고가 예고되었는데, 함선이 반쪽으로 깨끗하게 두 동강나는데 북한 공격이라면 레이저로 지졌다는 건가? 이번 침몰사고는 외부공격이 아니라 내부결함이 빚은 사고다.미리 예고된 인재다. 정부와 군은 책임을 지고 지휘관들을 처벌하고 군기강을 확립해야 하는 문제다.김정일이 아들같은 인민을 마구잡이로 물귀신만들 살인마는 아니라고 보기에.전쟁은 정신나간 넘들이나 하는 것이다.북한은 공격하지 않으면 절대 선제공격할 나라는 아니라고 본다. 미친 넘들은 친일숭미떨거지들 뿐만 아니라 남한내 친북종북주의자들이다.
어처구니 없는 궤변이다.. 지나가다 10/04/11 [22:24] 수정 삭제
  김정일한테 충성할려고 김정일의 선군놀이에 부합될수있도록 깜찍한 각본을 짜셨습니다..국정원은 낮잠자나? 철저하게 감시하라.
수중고속 미사일을 초공동 어뢰라 하는데 .시작은 구소련에서 부터 개발 111 10/04/11 [22:3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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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개발한 수중고속미사일 ‘후트’가 초속 100m/s, 시속 360km/s라고 하니 긴 해안선이라는 주위환경을 고려해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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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에서 해안선으로의 침투는 거의 불가능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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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스텔스 기능을 가진 잠수함이 불쑥 앞에서 출현하지 않는 이상에는 해안선 접근은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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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전쟁을 뒤돌아 봤을 때,
해양의 장악은 전쟁의 승패를 가늠하는 중요요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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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함> 항공모함, 전함> ‘초공동 어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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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공동 어뢰는 앞으로 해전의 양상 자체를 뒤바꿀 것이라고 예상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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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전함 대부분이 시속 360km(독일의 바라쿠다는 800km/h) 이상의 속도를 피하기 힘들다고 하니, 조금 과장하여 바라쿠다 앞에
핵탄두를 싫고 적 전함부대에 발사했다면, 전멸을 면하기가 어렵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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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어뢰는 자체 가스분사 노즐을 갖추어 어뢰 전면에 가스 막을 발생, 주변을 공동화시켜서 사실상 수중에서 어뢰를 '날아가게' 하는 구조로 1990년대 구소련의 쉬크발 (Shkval) 이 세계 최초로 구현에 성공을 했습니다. 이후 이 이름이 초공동어뢰의 대명사가 되었는데 속도는 경이적인 200~300노트 (시속 365~547 km)로 사실상
바다속에서 미사일 속도를 구현한것과 다름 아닙니다
===================================

초공동어뢰의 방어를 위한 긴밀한 기동력, 방어미사일 등의 방패와
초공동어뢰의 단점을 보완하여 강력한 창을 지니는 방향으로 흘러갈 것이라 예상 되다

이란이 지난 주 장거리미사일발사성공에 이어, 고속 수중미사일발사에도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2 일 알자지라에 따르면 이란당국은 ‘두번째 미사일실험을 진행해,
전함과 잠수함을 격침시킬 수 있는 고속 수중미사일 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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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다’고 발표했다.

이란이슬람혁명군해군부장관 알리 파다비는 이날 이란국영방송에 “미사일은 수중에서 시속 360km의 속도를 낼 수 있으며, 이는 전세계 최고의 속도다”고 말했다.

파다비장군은 또 “이번 미사일은
대형 잠수함을 격침시킬 수 있을 정도의 강력한 탄두를 장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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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적함이 레이더망을 통해 이 미사일을 발견하더라도
어떠한 함선도 고속미사일을 피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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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번에 발사에 성공한 이란미사일은 일반어뢰보다 2~4배가량의 속도를 지니고 있다. 이는 지금까지 가장 빠른 것으로 알려진 1995년 러시아가 제작한 VA-111 쉬크발(Shkva)에 비견하는 속도다.

이번 미사일이 쉬크발(Shkval)을 기초로 제작됐는지
핵탄두를 장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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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소련 부터 현재는 어디까지 올라가 있을지는
창기야 ~ 근데 ~ 나그네 10/04/12 [09:33] 수정 삭제
  창기야 ~ 속보인다.
엊그제까지 이 사건이 북과 관련 없다고 게거품을 물더니 갑자기 태도가 돌변한게 왜지?
나는 너의 딜레마를 분명 알고있다.
이번 사건이 북과 관련 없다는 주장은 김정일이 당할 비난과 보복을 피하고자 하는 충심이겠고,북의 공격이라고 은근슬쩍 태도를 바꾼건 북의 군사력(무기)를 찬양하여 김정일의 위세를 올려보려는 속셈이겠지...
근데, 창기야, 너의 김정일을 향한 충심은 이해가 가는데, 둘은 서로 상충되는 내용이라 두마리 토끼는 한꺼번에 다 잡을수 없는거란다.
네말대로 후자(본 논설)가 맞다면 김정일은 반인민,반민족 폭력집단인 것이니 인민의 이름으로,민족의 이름으로 단두대로 보내야 마땅한거야
창기야, 이제 네가 주장하는게 무엇인지 알것냐?
긍께, 입 함부로 놀리지 말라고 내가 누누히 말했잖냐...
지 꾀에 지가 넘어간다는말도 모르냐?
헬기 동원해 함수도 함미도 아닌 111 10/04/12 [14:16] 수정 삭제
  수심 20m 정도 제3의 부표위치에서
무엇을 옮기나?


하나는노출된 상태로 길쭉한 대포 포신모양이고
다른 하나는
들 것에 뭘 싣고 군용판초로 덮씌운 듯한데

그리고 헬기는 남 쪽 방향 알 수 없는 어디로
사라지나?

진해가 안전하고 보 안상 아주 좋은 곳이기
때문인가?

진해보다 더 먼곳은 미군의 항공모함뿐인데
그리고

시간맞춰 1명 씩, 2명씩 어느 날씨 좋은날
모두 내 놓을려고 하는가?
아놔.. 이 무신 개그야 ㅋㅋ 사과죽 10/04/13 [11:32] 수정 삭제
  40m수심 밖에 안되는 서해에 어케 미군 잠수함이 들어가!!
기자는 소설을 쓸라면 미군 잠수함이 어떤게 있는지도 조사하고 쓸 것이지.
그래야 설득력이 있지 않겠어?? ㅋㅋ
미해군 잠수함은 전부 핵잠이고 높이가 20m가 넘는데 무슨수로 40m를 잠수해!!
이정도로 미국의 기술력이 킹왕짱이었단 건가?? 헐~~~
이창기 기자의 글에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 리... 10/04/13 [17:02] 수정 삭제
  북에서 천안함을 공격했을 것이라는 추정은 결코 동의할 수 없습니다... 물론 글을 쓴 의도와 취지는 잘 압니다..
결국 이 글을 읽는 독자는 그 인과관계를 떠나 결론은 북의 공격으로 천안함의 승조원 40여명이 목숨을 잃었다는 것으로 이해하게 됩니다.. 이게 바로 문제라는 겁니다..표현에 신중을 기하라는 뜻입니다...만보를 양보하여 북에서 "가볍게" 쳤더라도 이런 식의 글쓰기는 납득할 수 없다는 겁니다...북에도 도움이 안될 뿐더러...그 뒷감당을 어떻게 하려는지 안타깝군요.. 미국놈이나 이명박이 놈이 북하고 관련이 없다고 하면 그냥 잠자코 넘어가세요...

- 부산에서 리인수
그러니까 왜 위험지대에서 설레발치냐고 .. 쯧쯧 10/04/13 [19:07] 수정 삭제
  그러니까 뒤지게 맞지 이그 ...
지금 장난하시나? hellfid 10/04/13 [21:35] 수정 삭제
  이창기는 미극의 핵잠의 제원을 보고 다시 암기합니다.
전고23m짜리 공격핵잠이 30m도 안되는 서해 해안선 근처 온다는 자체가 넌센스!
그리고 특수부대침투는 잠수함에서 데게 먼거리로 이동한다는걸 모르는건가?
특수전 잠수함에서 특수전모함운용시 뭘사용하는지 알고 씨부리는건가?
이창기는 미군 실팀 침투장비 보고 다시 글쌉니다
특수전운용 잠수함이 해안 까지 접근해?
언제적예기임? 북김씨왕조해군은 아직도 그짓거리 하나봐?ㅋㅋㅋㅋㅋ
지난달 말 방중 北군사대표단 中군사위부주석에 “무관” 주장 리... 10/04/14 [00:14] 수정 삭제
  동아일보] 지난달 말 방중 北군사대표단
中군사위부주석에 “무관” 주장

지난달 30일 중국 베이징(北京)을 방문했던 북한군 대표단이 북한은 천안함 침몰 사건과 아무 관련이 없다고 중국 측에 설명한 것으로 9일 알려졌다.

외교소식통은 “안영기 북한 인민무력부 대외사업국장(소장·한국의 준장에 해당)이 이끄는 군사대표단이 베이징 8·1청사에서 쉬차이허우(徐才厚) 중국 중앙군사위원회의 부주석을 단장으로 한 중국 군사대표단을 만나 ‘천안함은 우리(북)가 한 게 아니다’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신화통신은 당시 회담에는 최진수 주중 북한대사와 마샤오톈(馬曉天) 중국 인민해방군 부총참모장, 첸리화(錢利華) 국방부 외사판공실 주임 등이 배석했다고 지난달 31일 보도했다.

천안함 사건에 대해 공식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는 북한이 자신들의 무관함을 주장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이에 앞서 북한의 대남경제협력 공식창구인 민족경제협력연합회(민경련) 단둥(丹東)대표부 관계자는 지난달 31일 연합뉴스 기자를 만나 북한 관련설에 대해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민경련 관계자는 “서해안에서 발생한 일이라면 중국, 일본도 있는데 왜 우리(북)와의 연관성만 강조하느냐”며 불만을 나타냈던 것으로 알려졌다.

-리인수 옮김-
신기술이군~~ 2222 10/04/14 [02:05] 수정 삭제
  높이 20미터 짜리 잠수함이 30~40미터 수중으로 오다니, 글쓴양반~~아예 판타지 소설가로 나서는게 났겠슈..
아주 생쑈를 하세요. 잠수함 10/04/14 [19:19] 수정 삭제
  미국 핵잠이 옆집 자전거냐? 북한 고물 잠수함에 당하게? 이창기 당신 조선족 출신이요? 글 뽄새도 그렇고..... 그냥 자빠져 자세요! 헛소리 그만하고.
창기는 소설 그만 쓰라 소설가 10/04/14 [23:24] 수정 삭제
  이창기씨가 소설가라는 것은 그가 쓴 글의 경박성에서 잘 알 수 있다.
이 번 역시 마찬가지이다.
그는 북한이 귀신곡할 재주를 가졌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이번 사건은 국방부가 잘 알고 있다.
그렇기에 의혹에 의혹을 낳으며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누구나 그렇듯이 사람들은 자신이 떳떳하면 뱃속까지 보여주고 싶은 심정이다.
그런데 국방부는 계속 감추려고 하고 있다.
언론인이라면 이것에 주목해야 한다.
사실을 찾아가려 노력하지 않고 몇몇 사람의 그럴듯한 논리에 놀아나는 것은 언론인의 자세가 아니다.
자신에게 확실한 물증이 없는 한 남북간의 전쟁을 부추기는 위험천만한 글을 쓰지 않기 바란다. 이렇게 쓰서 통일에 무슨 도움이 되겠는가!
북한의 전쟁무기가 이렇게 무시무시하다고 써봐야 사실도 확인될 수 없고, 다만 대결만 격화될 뿐이고, 심지어 호전광들의 논리에 놀아나는 결과만 안길 뿐이다.
기자는 사실만 가지고 기사를 쓰고, 평하면 된다. 아직까지 아무런 사실이 밝혀진 것이 없다.
기자로서 자신의 본분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기 바란다.
지금 용트림바위 밑에 9999 10/04/15 [11:24] 수정 삭제
  미국 잠수함 선원 100여명이 수장되어있단 말씀이신가요??



UFO 가 잠수했다가 상승했다더군요 UFO 10/04/15 [15:45] 수정 삭제
  이번 사태를 조사하던 UFO 가 잠수 중이었는데 마침 지구인이 잠수해서 접근하자

UFO는 특별 고철 위장으로 매복해버렸지만 잠수한 인간이 찾아내었고 접근해서

진입하자 뚜껑을 따주고 내부도 보여주며 위장했고

잠수 지구인이 산소가 떨어져 그만 돌아가자 바로 뚜껑 닫고 하늘로 치솟아

도망갔다는 후문입니다.
창기야 정말로 병원 가자 카스카 10/04/16 [18:42] 수정 삭제
  너 이러다가 폐인된다 ㅋ
170m짜리 잠수함이 ㅋㅋㅋㅋ 10/04/17 [02:05] 수정 삭제
  섬 사이사이 까나리 어장으로 기동을 한다굽쇼? ㅋㅋㅋㅋ



궁금하다 여기 기자들의 뇌구조가'' 개소리 10/04/17 [19:59] 수정 삭제
  김영아 귀걸이를 만든게 대단한 기술이라고? 단순임가공품일뿐인데 북의 기술력을 보여준다고,,, 북이 그리강하나? 인민들을 굶기는 쓰레기 귀족(지기들끼리 해쳐먹는) 놈들이 그리조을까 정말 궁금하다 뇌구조가
여기가 전설의 이창기 기자의 기사가 있는 곳인가여 아고라급 10/04/17 [21:29] 수정 삭제
  링딩돋
설마 진지하게 이렇게 생각하고 글 쓰는건 아니겠져 10/04/17 [23:16] 수정 삭제
  이창기 기자님께 시 한편을 바치려고 합니다. 본 시는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제 심정을 기자님에 몰입하여 써낸 자유시로, 인류보존을 향한 의지를 극하려는 기자님의 의지를 정성껏 표현해 보았읍니다. 부디 기쁘게 즐겨 주셨으면 합니다. 제목 : ★☆승리의 부카니스탄☆★ 헤헤헷☆ 이번에도 부카니스탄의 승리로 끝났다♪ 가련한 남조선 인민들이 원쑤 미제의 압제에서 벗어나는 그 날, 정일쨩의 쫄깃한 후장은 내꺼라능 (하앍하앍....정일쨔앙 키모찌?) 정은쨩의 여리고 싱싱한 후장 맛도 기대된다능 (야호♪부자덮밥)
아 왜 엔터키가 안먹히나여 10/04/17 [23:19] 수정 삭제
  좀 화나네염 내 시가 망가졌자나염 내 시는 운율이 핵심임미당 감정을 이입해서 읽어주셔야 함ㅇㅇ 그럼 빠이염
내가 보기엔 고물 잠수함보다는 아무랴도 10/04/18 [14:31] 수정 삭제
  미국 잠수함과 천안함이 충돌해서 가라 앉은 듯 천안함은 외부 충격에 의해 가라 앉았고 어뢰로 피격 당하기엔 의문점들이 너무 많고 앞뒤도 맞지 않는다. 반면 잠수함과 충돌했다면 한준위 준위의 사망을 초래한 작업위치와 천안함의 파괴원인이 설명이 된다.
분명 너희들중 쁘락치가 있다. ㅉㅉ 10/04/19 [15:41] 수정 삭제
  진보세력을 일부러 욕먹일려고 하는 짓거리지?
범민련과 학생운동 분열시켜 말아먹고 정말 잘한다 잘해.
저걸 정세분석, 원인분석이라고 하냐?
2메가냐?
쁘락치가 아니라면 정신병원에 가보라고 진심으로 권하고 싶다.
아니면 쁘락치였다고 양심선언 하든가.
이북에선 했으면 했다고 하죠 자주세상 10/04/19 [22:06] 수정 삭제
  말이 안됩니다..사고직후 경향에서 제기했던 한미군사합동훈련중이었던 미군잠수정의 미사일에 맞았다면 모를까...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jsessionid=A6666699E4AFF0EE0EA339F7699A1CA8?bbsId=D003
이기사에 진짜 많이 낚였더라..ㅋㅋㅋㅋ ㅁㄴㅇㄹ 10/04/19 [23:07] 수정 삭제
  그나저나 수장된 핵잠수함 선원들은 다 구출했답니까?

핵잠수함은 인양완료되었답니까?

이 기사 아직도 걸고 있습니까? 좌파 전여옥이 되지맙시다! 자주만세 10/04/20 [10:39] 수정 삭제
  이런 기사는 호전광 조갑제와 조선일보기사와 전혀 다를 바가 없습니다. 통일의 걸림돌이라는 것입니다. 그들의 글에서도 일정한 팩트는 있습니다. 십프로의 팩트로 100프로의 글을 완성하기 위해 추리를 동원하는 것 소설가이고 그들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이 글을 하루 속히 내려주길 바랍니다. 이 기사에서 주목할 만한 주요한 점은 일부 있으나 전체적으로 이 글이 의도하는 바가 무엇인지 프락치로 오인받을 만 합니다. 전여옥이 이북에서 심어놓은 프락치라는 농담이 있습니다. 수구꼴통이 봐도 꼴통짓을 골라서 하니깐요 민주통일세력인 한 사람으로 봤을 때 님의 글은 오인받기 충분합니다
미 핵잠수함 서해에서 어선과 충돌 이창기 팬 10/04/20 [17:06] 수정 삭제
  (도쿄=연합뉴스) 한국 서해안 국제수역에서 지난 2일밤 미국 핵 잠수함 1척이
민간어선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양측 선박 모두 부상자나 심각한 선체파손 등 의 피해는 입지 않았다고
미국 7함대 대변인이 3일 발표했다.

요코스카 미군기지 대변인은 한국해군과의 합동훈련에 참가중이던
`로스앤젤레 스"급 핵잠함 `헬레나"가 전날 자정무렵 민간어선과 충돌하면서
잠망경과 안테나 등 일부 기기가 경미한 손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대변인은 핵잠함 `헬레나"가 수면으로 떠오르는 순간 어선과 충돌했으며
당시 사고해역 부근에는 어선 2척이 항해중이었다고 대변인은 전했다

사고가 나자 `헬레나"는 무선교신을 통해 피해어선에 지원이 필요한 지를 물었 으나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으며 또 다른 어선 1척도 문제가 있어보이지는 않았 다고 대변인은 덧붙였다. kky@yna.co.kr 2002.10.3자 (끝)
후~ ㅋㅋㅋ 10/04/26 [23:20] 수정 삭제
  정말...뭐라고 말도 않나옵니다..

생각이...
훌륭하신 자주민보의 무수한 창기님들께 바칩니다. 창기를 병원으로 10/04/29 [16:25] 수정 삭제
  졌다. 니똥 최고// 당신들 눈귀에는 압제에 신음하는 북인민들이 안보이냐? 어떻게 김정일새끼는 저리 토실한데 인민들은 굶주리나? 미국때문 이라고 하고싶겠지
일본을 빼놓고 있다는 사실하나 111 10/05/02 [09:44] 수정 삭제
  미일 북한전쟁 작계 5055

한반도전쟁시 일본자위대 한반도 침략 전쟁참가

한미일 작계 50255 을 알고계십니까

작계 5026 영변을 포함한 북한의 핵시설을 족집게 식으로 도려내는 공중 해상 잠수함 선제핵공격작전

동원되는 주력기들은 한국에 배치된F-117 초대형 스틸스 폭격기와 괌에 배치된 B-52 및 B-1 스틸스 폭격기들이다. 그 이외에도 제 2사단이 증강되고 항공모함 및 잠수함들이 동원되고 토마호크를 포함한 대량의 크루즈 미사일들이 동원된다

작계 5027..전면전 작계 5055 와 연동되어있다 일본자위대의 한반도침랄행위
-
이명박이 숨기고자하는것은 일본자위대의 백령도 침탈행위이겟지요

작계 5028

작계 5029

작계 5030 모든 지혜와 수단을 총동원하는 북한 신경 자극하는 요란작전
북한이 만약에 했다면 111 10/05/05 [02:24] 수정 삭제
  스펠스 잠수함에 혹 스텔스 미사일

북한이 개발했다고 말이 나도는

공포의 아메리슘 소총탄으로 갈겼는가?

핵맛을 보여줬을까.....

1. 철갑상어
-기본적인 운영은 일반 중어뢰와 같다.
-표적에 접근하면 스퀄과 같은 소형 초 케비테이션 어뢰를 발사한다.
-이 자탄의 운동에너지로 선체를 강타한다. 이것이야말로 철갑탄!
----------------------------------
-자매품으로 탄두에 초소형 기뢰를 내장한 탄두도 존재. 캐비어냐?

2. 은상어
-심해 관측용 UUV를 바탕으로 개발.
-3000m 가 넘는 심해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
-그런데 쏠 표적이 없음. (사실은 對 고지라 병기라는 설이)

3. 톱상어
- 어뢰가 아니라 UUV 에 가까움
-영해를 침범한 적함에 접근후 전기톱을 가동
-적함에 난 스크래치를 바탕으로 적국의 잠수함중 어느 놈이 침범했는가를 추정한다
-음문도 가능하면 좋을까요?

4. 빨판상어
-경어뢰형 흡착식 추적기
-적함에 접근후 탄두가 적함 표면에 흡착된다
-지속적으로 추적용 노이즈를 발생시킨다
-톱상어와 경쟁상대

5. 망치상어
-이것도 UUV 에 가깝다
-수중에서 잠수함의 손상된 외형을 판금작업으로 복원한다
-주의: 조용한 공해역에서만 사용할 것
-이후 골디언 헤머의 원형이 되다

6. 타이거 샤크
- 이건 대함미사일
- 퇴역한 F-5 전투기의 기본설계를 활용
- 엔진은 F-50과 같은 V12 4.7...이 아닌 F404, 엔진출력은 F-50과 같은 520마력...이 아닌 18000 파운드.
- 센서는 최신형인 APG-67(v). 그외 대부분의 장비를 T/A/F-50 과 동일화 하여 코스트가 저렴하다.
- 하푼을 탑재할수 있음
- 사람이 탈 수도 있음. 카이텐이냐. (옵션 아이템: 카자마 신 더미플러그)

7. 고래상어
- 대형 UUV
- 저속으로 천천히 이동하며 해저를 초계한다
- 이상한 물건이 발견될 경우 경어뢰를 발사한다

8. 메갈로돈
- 탄두 100MT. 짜르 아님.
- 열핵 제트엔진으로 추진. 즈고크 아님.
- 항구 공격용, 표절 아님.

9. 암상어
- 650mm 에 달하는 대형 어뢰
- 초수평선까지 이동 가능
- 공격예정지점에서 세마리 경어뢰를 낳는다(?)
- 대체 왜 만든거지?

10. 흑상어
- 주로 골포스트 인근에 포진
- 안정적이고 파워풀한 포스트 플레이가 인상적
- 최근 노쇠 기미 루머
- 자유투가 약하다

11. 야광상어
- USS 엔터프라이즈의 탑재 병장
- 스크류를 버리다
- 넥서스로 가는 길을 열라

12. 홍상어
- 홍어 아님
- 뿔이 달림
- 어쨌든 세배.
출처:차기 어뢰 개발사업들.

어뢰들은 충분히 진보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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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에너지 무기 [kinetic energy weapon(K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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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두가 충돌할 때 방출하는 운동 에너지에 의해 목표물을 파괴하는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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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초 미국 레이건 대통령 때 새로운 개념으로 발족한 미국의 전략방위구상(SDI : Strategic Defense Initiative)에서 지향성 에너지 무기와 함께 탄도 미사일 요격을 위해 무기로 개발되고 있다.

운동성 에너지 무기는 목표물에 탄두를 직접 충돌시키는 정밀유도능력을 필요로 하는데, 그 기술은 1980년대 초기에 확립되어 있으므로 지향성 에너지 무기보다는 실용화가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

기본적으로는 미사일 형태로 목표물에 명중시키는 것과, 레일 건처럼 무유도탄을 명중시키는 것이 있는데, 어느 것이든 탄두의 속도를 극대화함으로써 운동 에너지를 얻고 있다. 그러나 SDI 계획을 변경함에 따라 우주에 배치되는 무기는 사라지고 지상발사 대탄도 미사일만이 남았다.

운동 에너지 무기는 음속 5배의 속도를 내기 때문에 지상의 표적인 벙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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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수백 피트에 위치해 있어도 이를 파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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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으로 가속된 물체가 가지는 운동에너지로 목표를 파괴하는 무기.

분류 : 무기
제작국가 : 미국
제작연도 : 1984년 6월
사 용국가 : 미국

전략방위구상(Strategic Defense Initiative:SDI)의 미사일 요격무기로 연구되고 있다. 미국 육군은 1979년부터 이와 관련된 엘리스계획을 추진하고 있으며, 1984년 6월 태평양상에서 실시된 네 번째 실험에서는 고도 약 160km에서 목표에 충돌·파괴시키는 데 성공하였다.

특징은 탄체(彈體)를 고속으로 가속하고, 고속으로 날아오는 탄두에 반드시 충돌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종래의 화포로 화약의 연소가스가 팽창하는 속도(초속 2km 정도) 이상 초속도(初速度)로 탄체를 발사하는 일은 원리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전기에너지를 사용한 전자파포(電磁波砲)와 같은 것으로 초속에 제약이 없는 발사방법을 써서, 수 kg의 탄체를 초속 14km의 고속으로 발사하여, 탄체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적외선 감지기·컴퓨터·조타기구(操舵機構) 등의 질량을 목표물에 명중시켜 파괴한다.

레일건(Electromagnetic Rail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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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약을 사용하는 기존의 총기류와 달리

전자기적 에너지를 이용해 발사체를 날려 보내는것을 말하는데, 현재 개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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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않고, 약 2020년 즈음에 개발될 예정이다.

완성된 레일건은 370km 떨어진 목표물을 5미터 이내 오차로 타격할 수 있는, 강력한 정밀 무기이다.

2009년 5월 31일 버지니아 미 해군 시설에서 진행된 레일건 실험에서 레일건은 발사체를 초속 2.5km으로 날려보내는 데 성공하였다.

목 표물과의 충돌 속도는 마하 5정도이고,
기존 총기와 달리 폭발력이 아니라 운동 에너지로 목표물을 파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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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테에서 10.6 메가줄의 에너지를 발생시킴으로써 최고 속도를 내게 되었다.

-0000- -- 0000000000 공명(소리) 운동에너지파 ,진동무기 운동에너지 .. 흔히 무협에 나오는 장풍
북한에서 아마도 만들었을거야 EMP 수류탄 111 10/05/05 [04:18] 수정 삭제
  -]

빔에너지 포에 맞았을거야

색깔은 애니에서 빨간 파랑 녹색으로 표시되어

날라가지요

원래 무색으로 안보이지요

레이저 처럼
이언론 어느나라 언론인지? 헤깔려 10/05/14 [10:08] 수정 삭제
  이언론 어느나라 언론인지? 국적이 불분명한 언론이네요!
여기는 whkRhfcjrtkf 10/05/23 [10:13] 수정 삭제
  빨갱이들의 조갑제 사이트구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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